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저는 심지어 아직까지도 노무현을 지지하는 미친 10%중의 하나이니까 감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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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부동의 1위 "경부운하 뉴딜정책" 이명박 옹과

"이런 범새끼를 키웠나봐!"라고 땅을 치시며 "아버지"를 그리는 근혜 공주

100일 앵벌작전으로 "나는 신선해요"를 각인시켜 제3의 후보가 되신 손하큐 횽~

노무현 대통령 왈 : "너는 내 미스테이크~으~" 한마디에
"썅 나 안해" 란 외마디와 함께 평소대로의 욕안먹는 길을 가주신 고건.
(뭐 이런 의미가 아니었다 하지만 결과는 이미..)

그리고 사분오열의 열린 우리당과
아무도 관심없는 캐안습의 정동영 아나운서와
이제는 나이들었나? 라고 느껴지는 민주화 투사 근태옹

그리고 혹시나 모를 공화당의 정통 계승자 허경영 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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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기억조차 나지 않는 잠룡들들들.....(몽준이횽은 축구 열심히 하겠죠?)

앞으로 대선은 어케 될까요?

각 정당이나 후보의 호불호를 떠나 로또맞추는 심정으로 예상해보면 재미있겠네요
(노무현 대통령 이후로 정말로 선거에 공정해진 선관위에서 달려나와 어퍼컷을 해주실지도 ?)


공격적인 어투를 수정했습니다.. -_-;배설적 글쓰기라는 생각이 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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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은 그다지 새로운 기능은 아닙ㄴ디ㅏ.

구현된 모든 기능은 이미 PDA에서 구현되는 것들이고

사실 차이점이라고는
UI가 이쁘다 정도?..

iPod도 국산 MP3보다 좋은 음질은 아니었고 완성도도 또 밧데리도 좋은게 없었건만..
직관적이고 이쁜 UI와 나름 편리한 소프트웨어덕분에 잘 팔렸지만은요..

그건 MP3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세세한 스펙보다는 편하고 감성적인 Ipod를 선택한 것이지만
과연 핸폰시장에서 상당히 큰 크기, 어찌보면 복잡한 다기능-저는 좋아합니다만-,
조작하기 쉽지않은 전면액정 핸드폰을 원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려는지는 의문입니다.
(그러고 보니 한때 4300이에 불타올랐던 저는-_-;; 저야.. 뭐 PDA나 전자제품 좋아하는
그때 당시에는 얼리 어답터라고 착각했던 때라......-돈이 왠수!-)

Window CE나 Window mobile도 5.0으로 옮겨가면서 쓸만해 지던데
640*480해상도의 Dell 51v 보고 뿅 갔어요~

더군다나 아무래도 윈도보다 어플리케이션 설치에 제한적인 애플이라면...
third party developer가 application을 자유롭게 개발할 수 없다는데..

동영상부터 시작해서 MP3, 날씨, 무선인터넷,등등은
이미 4-5년전 제 피뎅이 hp2210(잠시 묵념)에서 다 되던건데..
다만 그때는 밧데리 조루의 현상땜시 참 거시기 해서 그랬지만..
이후로는 많이 발전하지 않았으려나 싶은데요?

확실히 환상적이고 혁신적인 UI라는건 인정하겠지만..
iTunes 와 연결되지 못한 iPod가 국내서 찌그러 지셨듯

타겟을 잘못설정한 iPhone도 그닥 잘나갈수 있을까?
차라리 MP3기능만 붙여서 팔아먹는게 훨씬 정확한 타겟팅 아니었을까나...
대체 저렇게 많은 기능을 요구하는 감성적인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Ipod를 이용하던 비지니스 맨이 아니라면 살 이유가 있겠지만요.
차라리 iTune폰을 다시만들어서 터치패드 붙여서 팔아먹었으면 훨씬 살만하지 않을까..?
예전에 만들었던 iTune 모토로라폰은 핵심인 터치패드가 빠졌으니
뽐내기 약간 민망했으니까요..


어떻게 보면 일종의 피뎅이인 아이폰을 일반유저에게 널리 전파하는 계기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것이 Apple의 힘!!

사실 MS도 맘만 먹고 만들면 저정도는 만들수 있는데..
중요한건 저런 기능들이 모두 수용할수 있는 통신사가 국내에 있으려나 하는 점입니다.
Apple iphone의 기능들은 어떻게 보면 통신사의 수익성을 갉아먹는 시도니까요
그래서 미국시장에 런칭할때도 통신사랑 짝짜꿍 맞추기가 쉽지 않았다는데..
애플이 잘나가면 우리나라 통신사도 정신좀 차릴까요?

일단 시장 반응을 기다리고 볼까나...
 

맘 굳게 먹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착한 미중년이 되겠습니다!

공부도 하구요!

다음/ 네이버 접속 하지 않기 (메일은 제외)
올블로그 추천글 이외에는 읽지 않기 --; (중독성이..)

그리고 뉴스 안보기
+ 정말 공부하기 1시 이전에 잠자기..

가장 중요한것... 모니터 앞에
 (TV든 액정이든간에 - 1시간이상 앉아있지 않기..)
공부할땐 빼고..
그리고 공부한다고 컴터키고 딴지 안하기..

이번 방학에 꼭 지켜야할 것들입니다.
한 4일 게으름을 폈는데 너무.. 망가지는 것 같아서..

정말 은둔형 외톨이가 따로 없습니다. -_-;
할것 많은데 지켜야죠 !

좋은 글 잘봤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힘을 뭉쳐 봅시다.. 안해봤습니까? -

대연정 제안은 그럼 뭐였나요? 물론 결과는 대통령만 바보 되었습니다.

열린우리당? 이거는 배신자들의 집합체이고
민주노동당? 이거는 다같이 죽자! 죽어라 노무현 - 나만 잘나고 깨끗한 사람들이다

이러고 있고

한나라당은... ..... 말 안하셔도 대충 뭔소린지 이해하실 분이라 믿습니다

(물론 그 당들의 짓거리?가 노무현 때리기로 신나게 지지율 고공행진을 벌였으니
당의 입장에서는 잘못됐다고 하긴 뭐하지만
국가적 입장으로 봤을때는 언젠가는 심판받아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내년 대선엔 어림없게 생겼다는게 문제지만..)

노무현 대통령이 칭얼거린다고 대통령이 할만한 언사가 아니라고
또 칭얼거리고 분열을 조장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정 반대의 입장에서 노무현을 비판하고 싶습니다.
 
" 왜! 이제와서야 저렇게 말하는 건가! 좀더 빨리 먼저 있는 그대로 까놓고 말했어야 하지 않았는가?"
왜 이렇게 늦게서야 내가 원하는 대통령의 모습을 보여주는가
최소한 2년만 빨리 저런 모습을 보여줬다면 지금의 이꼴은 아닐것 아닌가?
임기 초 2년동안 한나라당에 매달려 봤자 절대 도와주지 않는다는 것을 피부로 느꼈지 않았는가?

왜 이렇게 늦었는가? 이젠 시간도 없는데!!

노대통령의 정책은 많은 부분에 있어 실패했습니다.
행정수도가 그렇고 양극화, 부동산 실패한 정책들 투성이 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노무현 때문? 인가요 정말?
그것을 막지 못한것은 노무현 탓이 맞지만 그렇게 조장한건 누구입니까?

이 상황에서 대통령을 도와줄것이라고 믿은 순진한? 대통령에게 분명 돌을 던졌습니다
하지만 전 딴나라당을 비롯해 심지어 열린우리당도 대통령에게 힘을 보태주지 않는 현실이
참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비판하려거든 이런 비판을 하고 싶습니다.
왜 전혀 도움주지 않을 사람들에게 매달리고 있었나?
당신이 나서서 욕먹고 풍파를 일으키고 어떻게 해서든 정책을 성공으로 이끌어야 하지 않았는가?

전 노무현 대통령의 그 순진무구함? 에 가까운 성선설을 굳게 믿고 있는 대통령의 모습과
그로 인해 정책이 실패하고 있는 모습이 싫었습니다.

하지만 어제의 그 칭얼거림은 충분히 들어줄만 했고
아직 노무현이 제정신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해줬습니다.

만일 노무현이 다시 내 한표를 필요로 한다면 "미친 노빠"소리를 듣고 다시한번 줄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더이상 바보 노무현은 용납못하겠죠..

그나 저나 내년은 정말 이명박이 되는 겁니까?
그양반이 한나라 당만 아니면 정말 진지하게 고려해 보겠습니다만..
이명박은 야비하게든 아니면 밀어붙이던 무슨 일을 벌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다지 -_-; 사실 다른 후보군들과 비교하면 덜...
수구의 이미지가 덜하니까... (이것도 포장일지도 모르지만..)
(다만 문제는 열린우리당에서도 뽑을 만한 인물 자체가 없다는 겁니다.
당선 가능성 자체는 빼놓고도요...)

그래도 전 한나라당에게는 표를 주기 힘들군요...
기권해야하나? -_-;

마지막 일년 미친듯이 욕먹어도 최소한 몇가지 정책에서만이라도 성공하라구요 제발!
어제 처럼만 말한다면 국민들에겐 욕 덜먹고 정치권에선 욕 바가지로 먹는 대통령이 될겁니다.

퍼온글임을 알려드리며 한번 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은데..

클릭!! - 원문 해석해 주신 블로그로 연결됩니다.
Link를 허락해주셔서 감사!

아래 결과는 블로그 주인정의 정치 성향입니다..

반공을 국시로 하는 대한민국에서 ....

저는 빨갱이 었던 것입니다.. 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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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국가주의적 좌파 -2사분면 -_-;;;

참고로 같은 사분면에 소속되신 가장 유명한 분은 스탈린 되겠습니다 --;;

이런.. 검은옷 입은 아저씨들이 날 잡아가려나?


예전 블로그 였던 이글루스에서 퍼온겁니다.

구글


신기한것 많네?


구글 캘린더를 쓰고 있습니다.

간단하고 인터넷에서 연동되고 구글의 개인화페이지에 연동해서 쓸수 있다는점..

아주 좋은데요?

나중에 어떤 단체의 일정관리도 구글 캘린더를 통해서 하면 참 편할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일정 공유라는 기능도 있더군요.. 실험실이라던지..)

많은 분들이 아시고 있는 프로그램이겠지만..
제가 이제 접했다는게 중요합니다..

(다만 일상생활이 계획대로 안된다는것이 안습이라면 안습~)

피카사는 그냥 이미지 뷰어가 아닌듯 하네요 -_-;;
이건 또 뭘까?

구글에 빠져가는 모냥입니다..

양병거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열받았다가 주절 주절 썼다가
읽어보니 저도 이해가 안되서 다시 지우고 써봤습니다.

양병거라.. 그게 자신의 양심에 따라서 총을 들고 싶지 않다- 라는 단순한 문제이고
많은 이들이 총을 들지 않고 국가에 봉사하는 다른 대체복무를 신설해서 문제를 해결하면
서로 Win Win이라는 생각을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현재 총을 들지 않고 복무를 할수 있는 대체복무를 하는 자리는

"신체적으로 군생활에 적합하지 않다" 라고 판단되는 공익근무요원말고도
의경, 소방을 생각하면 5만이 넘습니다.
물론 병역특례나 기타등등을 생각하면 더 늘어나겠죠..

그런데 왜 이런 자리를 거부하고 교도소를 가는 걸까...
하면은 훈련소에서의 집총부터 거부하기 때문입니다.

국가가 필요한 인력중에는 총을 쏠 필요가 없는 인력도 분명 존재합니다.
그러나 그 인력들은 전쟁이 났을때 목숨을 걸고 다시 총을 잡겠다라는
기본적인 약속을  바탕에 깔고 들어가는 겁니다

따라서 실제로 국가가 필요로 한다면 당연히 총을 잡아야만 합니다
(의경관련된 작전계획중엔 전쟁 발발시 그 지역 군부대 지휘관이 나와
병력을 인계하여 바로 전투부대-소총수-가 되는것으로 알고 있으며
서류상이라 할지라도 각자 총기가 배정되어 있을겁니다 - 의경출신입니다.)

그런데 양심적 병역거부라 하는것은 국가가 강제로 총을 쥐어주는 것을 거부하는 것이기 때문에 문제이고 이들을 인정하게 되면 다른 이들에게도 강제로 총을 쥐어줄수가 없습니다

"이쪽사람들은 목숨을 거는데 저사람들은 목숨을 안거는 것" 이건 불평등인거죠
가뜩이나 돈있는 사람들은 군대도 안간다는 의심이 팽배한 현실인 와중에요..

또한 지금 군인들에게 어떠한 보상을 주고 있습니까?
2년간 한달 5만원정도나 주면서 24시간을 부려먹습니다.
이들에게 이렇게 박복한 신세를 하도록 하면서 양병거 하시는 분들에게는 "국방"의무 대신에 다른 대체복무- 그것도 사회에서-를 하게 해주면 군대 가는 사람이 바보가 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국가는 현재의 병역시스템을 붕괴시키지 않으려면 법으로 군대에 가고 총을 잡게 하는 구조를 강제할수 밖에 없습니다.

더군다나 현재의 상황은 북한이 아무리 망가졌다 할지라도 군대는 꼭 필요한 상태이니까요..
설마 이걸 부정하지는 사람이 있을지도 -_-;; 모르겠네요...
(군대가서 군대문화 배우고 오니 군대를 없애야 한다는 배꽃여대 학생들 생각이 잠깐..)

대체복무 할 자리가 없어서 안만드는게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집총훈련 안하고  의경, 소방으로 들어가면 되지만
대한민국에는 총을 들어야할 군대가 필요하고
군인들에게 어떠한 이득을 줄수 없는 구조이기때문에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을 감옥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현재 휴전상태에 있으며 러시아,일본,중국과 접해있는 한국정부가 보는 견해로는

국방의 의무를 대신할수 있는것은 없다! 라는 소리 아닐까요?

따라서 총을 잡지 않는다면 국가 입장에서는
5년 근무에 지뢰제거반 하겠습니다 해도 탐탁치 않습니다.

총잡는 2년짜리들 시켜도 될것 뭐하러 부대 따로 조직하고 특별대우 하겠습니까. 전쟁나면 쓸모도 없는데..
어차피 지뢰 제거반도 전쟁에 투입되는 이상
적을 죽이러 가는 길을 개척- 한다는 입장에선 결국 살생에 발을 담그고 있는 겁니다.

해외로 나가서 캄보디아 지뢰제거 봉사활동을 하지 않는 이상말이죠..

양병거 하시는 분들이 나쁘다는 것도 아니고 잘못된것도 아니라고 말할수 있지만
현재 한국에겐 다른 선택권이 없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컴을 잡고 있다.

-_-; 이거 하루 이틀이 아닌데?

노트북을 팔까 했는데 말았다..

다들 말리더라..

이.. 인터넷 중독 (그렇다고 악플달고 다니는건 아니지만...서핑중독이랄까?)

게임하는것도 아닌데..


하여튼..

마음다잡고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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