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포스터

1. 스타일리쉬 액션
2. 너무 넷플릭스 스러움
3. 권선징악은 시원해서 맘에듦
4. 목숨을 걸만한 우정이라고 하기엔
    서로 너무 간단한 관계설정 아닌가?

세간의 평대로 액션과 촬영,음악은 좋으나
각본이 좀 빠진듯한 느낌

그래도 괜찮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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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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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적으로는 긴장감이 떨어진다.

그런데 그게 진짜 진실.

우리네 과거는 권선징악도 신나지도 않았더라.


심야 영화 혼자서 본 기념으로 상영전 플래쉬 키고 사진찍기 ㅋ
X-MEN 시리즈는 덕질대상에서 제외되었었는데

로건을 보고 관심이 생긴다.

나에게 휴 잭맨은 김치클로니클의 서브주인공  맘좋은
아저씨였지만,

세월이 흐르고 같이 늙어가는 어느덧 중년이 되어가니
근육질 X-MEN의 쓸쓸한 퇴장이

내게도 쓸쓸함을 선사한다


이렇게 다음세대가 되는구나.

그래도 힘내자 빵끗이 아빠http://







최선의 시간이었고, 최악의 시간이었다. 지혜의 시대였으며, 어리석음의 시대였다. 

믿음의 시절이었고, 불신의 시절이었다. 빛의 계절이었고, 어둠의 계절이었다. 

희망의 봄이었으며, 절망의 겨울이었다. 우리에게 모든 것이 있었고, 우리에겐 아무것도 없었다. 

우리 모두 천국으로 가고 있었으며, 우리 모두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 - 찰스 디킨스 [두 도시 이야기] 중


무현 두도시 이야기 




그에 대한 기억이 났다 


그다지 재밌진 않았다 


이미 아는 이야기였다 


아는 이야기를, 그다지 집중도 안하고 그저 힘내라고 힘내자고 돈을 내고봤다 




그래도 울컥했다


내 젊을적 뜨거웠던 내가 생각났다 


피식했다. 


아니.... 내가 열광했던 그양반 


그 양반이 모든것을 해결해줄거라 믿었다. 그땐 진짜로....



난 얼마나 젊고 뜨겁고 어리섞었던 것인가. 



그는 얼마나 뜨거웠고 변치 않았으며 싸워왔는가. 


앞으론 얼마나 싸워야 하는가. 



난 왜 요즘 조용한가. 


그냥 하루하루 살려고 닥치고 있는건가.. 



그냥 그를 기억하고 싶다 


역시나 난 그가 좋다 



역시 구제불능 노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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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볼사람은 다봤다고 하지만



광해, 왕이 된 남자 (2012)

8.4
감독
추창민
출연
이병헌, 류승룡, 한효주, 김인권, 장광
정보
드라마, 시대극 | 한국 | 131 분 | 2012-09-13
글쓴이 평점  


광해



Good job!


1. 적절한 연기력. 이병헌에게 키를 빼앗아 가시고는 연기력을 주셨구나.

2. 적절한 조연. 유승룡이 과연 조연인가...

3. 재기넘치는 상상력과 역사적 사실을 교묘한 조합

4. 내가 광해군을 좋아함.

5. 하여튼 드러나는 정치적 메시지가 내 취향과 부합

6. 꽤나 공들인 조명, 빛의 느낌을 제대로 표현. 오래간만에 사진덕후로서 만족함

그리하여 광해 괜찮음


그러나 분명히 700만 정도의 영화일거라 생각했는데

볼영화가 없었는지

대세를 따르는 사람들의 영향인지 1000만이 넘었다.


웰메이드는 1000만은 못넘는게 정설인데..

대중성이 좀 떨어지니까..


꽤나 심오하고 정치적인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1000만이 넘어간건

비의 R2B로 인한 CJ enter의 이미경 부사장님의 위신을 세워주기 위함인가...? 라는

아주 정치 편향적이고 음모론적인 해석을 혼자했다가..


대기업이 돈만보고 움직을텐데 그정도까진 약아빠지진 않았겠지란 혼자서의 생각을 했다.


물론 혼자봤다.


으헐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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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왕이로소이다 (2012)

7.8
감독
장규성
출연
주지훈, 백윤식, 변희봉, 박영규, 임원희
정보
시대극, 코미디 | 한국 | 120 분 | 2012-08-08
글쓴이 평점  


롯데시네마 합정 5000원 조조


세종대왕님하의 애민사상을 적절한 이유를 끌어댕겨 만들어낸 소설적 영화..


뭐 나에게 볼건 하늬 하늬~ 이하늬 뿐..

그런데 뭐 몸매도 안나와 (-_-;) 쳇..


이야기의 구성은 소설이니까 그려려니 한데..

중간에 장영실-황희는 쫌 막 가져다 붙인듯?


그리고 황희도 사실은 청렴결백보다는 부패할수 없게 만들었던 세종대왕의 겁나 깐깐함때문에

히밤 안 해쳐먹을꺼니까 건들지 말라꼬!- 라고 해서 명재상이 되었다 카더라가 정설인데..

황희 정승덕에 세종대왕님하가 사람된것처럼 묘사를...


뭐.. 기승전결이 있고 스포츠만화에서든 약한 주인공이 쎄지는 내용이 있어야니까

이도 세자저하를 막장으로 맹글었다는거야 어쩔수 없긴한데..


흐흐흐 

사실 킹왕짱 세종님하는 

신하들 즐~. 꼬우면 나보다 잘나보던가 논리가 있던가.. 등등으로 부하들을 논리적으로 관광하던 

천하의 엄친아급 시대초월 굇수니까... 그렇지만.


그래도 드라마가 좀 느슨해.. 빵구가 많음

다만 역덕들좀 보고 좋으라고 "고기덕후" 세종/ "막장성질" 세조 좀 넣어주고

나름대로 현실풍자한다고 좀 지랄한것은 약간 플러스 점수..


그래도 좀 영화 그랬어~ 조조로 봐서 돈이라더 덜아까운거지.. 추천할만큼은 아닌득..



토탈 리콜 (2012)

Total Recall 
7.2
감독
렌 와이즈먼
출연
콜린 파렐, 케이트 베킨세일, 제시카 비엘, 브라이언 크랜스턴, 에단 호크
정보
액션 | 미국 | 118 분 | 2012-08-15
글쓴이 평점  







나야 뭐 원작 토탈리콜은 본적은 없으니 옛 향수를 추억하는 영화는 아니고

 

이전에 들었던 그 명작의 name value가 어떤지 궁금하여 한번 봤음

조조할인 5000원

 

액션에 있어서 적절한정도

새로운 발상?

리메이크판에 새로운 발상이 있기는 좀 뭐한듯.

 


토탈리콜에서 나온 수 많은 개념들은 이미 수십년동안 마르고 닳도록 다른 여러 매체에서 나왔더라..

별 새로운것 없었음

 

다만 두 여주인공의 늘씬한 몸매는 참...ㅋ

응? 원작에서는 샤론스톤이었으니 뭐.. 쌤쌤



그다지 새로울 것도 없는 적절한 킬링타임용 영화

거기까지

 

이상하게 많이 나오던 한글은 반갑긔~

 

3.0/5.0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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