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팬이다.

노무현은 날 뜨겁게 했고.

유시민은 날.. 차갑고 또 뜨겁게 했다.

 

난 김어준보다는 조금 더 오른쪽에 있는 사람이긴한데, 마음은 김어준이다.

 

유시민 그가 행복하길 바란다.

 

이해찬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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